[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37)Carbon Recycling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10-15 12: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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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CO2 재활용(Carbon Recycling)의 목적은 과거 100년 전보다 현재 지구의 기온변화 역습으로 생태환경이 교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해수면 상승이15cm, 기온은 0.7도 상승 등 모두 탄산가스로 인한 결과라고 관측되었으며 이는 UN PCC보고에서 볼 수 있다.

 

온대지방의 식물 북방한계선이 북으로 깊숙이 올라가 있다고 누구나 말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만 귤이 재배되던 것이 본토에서 저항 없이 재배되는 것이 온난화의 증거이다, 이런 원인에 크게 작용은 CO2에 의한 지구온난화 이다. 인간은 콩이 대기 중의 질소를 뿌리에 농축하는 것을 보고 대기 중에서 질소를 농축하는 것과 같이 대기 중에 CO2량이 증대하여 결국 지구온난화가 이뤄져 왔다는 결과는 모두 잘 아는 사실이다.

 
CO2를 저감하는 다양한 방법을 써왔지만 별 소득이 없어왔기에 본격적으로 이산화탄소를 재활용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지구 온난화 방지와 에너지 절약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므로 이산화탄소를 재활용, 즉 탄소 리싸이클잉(Carbon Recycling)이 범국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은 지구생태환경을 원상회복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재활용은 화학제품의 우레탄, 의료기기 소독, 그린하우스 인공광합성, 바이오연료, 젯트연료, 콩크리트, 기타 등 다양하다. 특히 유산균 활성화 등 다양한 곳에 활용 가능하기에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CO2를 포집하여 지하에 저장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특히 원자력발전을 석탄발전으로 정치적으로 전환하여 CO2 가스 배출을 증가시키고 있는 현재에서는 심각하게 그 CO2를 저감해야 하는 국제적 룰에 걸려 있지만 재래적 방법으로 CO2를 제거하는 현상이다. 또한 탄소거래소에 크래짓을 받을 뿐이다. 그러므로 거대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CO2 저감은 불확실성이 있기에 재활용으로 힘을 기우려야 할 시점에 와 있다는 것은 지구생태환경을 복원하는 것이며 국제적 룰이기도 하다. COVID19 이후 반토막이 난 세계 경제를 활력소로 CO2 재활용을 적극적으로 시도한다면 경제선순환이 회복될 것이라고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 우리는 주목해야 할 것이다.


CO2 재활용은 세계적 임무이며 지구의 인간세에서 가장 힘들여 시행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지구는 46억년 동안 다양한 에너지운동을 하여왔으며 그 주체도 다양하다. 그러므로 그것과 일치하는 타임에 걸리면 지구인간세는 멸종위기에 급속이 일어날 것이며 지구를 콘트롤 하는 집단이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말로는 간단하지만 실제 발생 시는 중생대 주라기와 같은 현상이 재 발생하지 않는다고 할 수 없으며, 그것은 에너지 순환하기에 그리 간단하게 이기적으로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CO2 리싸이클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기술의 한계내의 것이므로 모두 동참하면 거뜬히 목적을 이뤄내리라고 강하게 예측할 수 있다. 이제 우리가 만든 CO2가 우리를 역습하고 잇어 이것을 다시 보복게 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재활용만이 지구인들이 해야 할 책무인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제 인간은 지구로부터 마지막 할 일을 시행할 것인지 안할 것인지에 따라 즉 인간의 선택이 생과사를 결정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이런 중대한 기로에 인간은 풍전등화와 같은 처지에 있다고 생각하고 CO2 리싸이클에 적극 동참하는 지구적 운명사회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 실천해야만이 인간이 지구상에서 존재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주)이앤코리아고문. New Normal Institute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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