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72) Aggressive realist world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1-21 1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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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현재 지구환경에서 아웅다웅하면서 공격적 현실주의 세상(Aggressive realist world)을 이루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지구의 생태환경은 이렇게 하여 지금까지 지구의 생태환경은 순환하였다는 것은 물론 지구의 화석에서 밝혀지고 있다.

 

그렇지만 그중에서 현재 지구를 자신들이 점령하여 관리하고 있다고 말해도 아무도 제재를 가하지 않고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실제로는 인간을 엄청난 압박을 자신이 동료 동족 타족과 지구의 에너지변동으로 인한 모든 생태환경은 탄생 성장 사망 등의 순환과정을 거쳐오는 것은 기본 틀인 지구의 에너지 변동으로 생태환경을 구성하는 동식물의 진화에 많은 역할을 하여 왔다.


지구인들은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생태계의 생사의 순환이 오는 순간, 인간은 역시 지구에서 가장 힘 있는 존재라고 이동할 수 있는 특성을 활용하여 엄청난 변동을 일이키고 있어 SDGs을 유엔총회에서 지속가능한 환경목표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달성한다는 169개 항목을 정하여 목표와 그 구체적 평가의 기준을 정했다.

 

지구생태환경에서 거주하는 동식물을 비롯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것을 갈등과 분쟁 해결에서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SPSF(Sophia Program for Sustainable Futures)는 지구사회와 인간 안보 공격적 현실주의 세상 달성할 수 있는 물 관리를 주제로 진행되는 융합형 신영역 생존 과학연구, 물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틀의 성장인 물 관리의 가장 중요한 것으로 틀을 구축하여 하천유역의 습지, 토양, 법 제정과 경제시스템을 한데 묶어 파괴된 환경을 복원하는 SDGs을 생각하고 활동하게 된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지구표면에서 동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은 암석이 풍화되어 미립자로 풍화를 받은 곳에 미생물이 서식하는 환경이 되면서 우리가 보기엔 신기한 세포성 점균이 생태환경을 융성게 하여 미생물의 성장과 동식물 건강의 먹거리 생산하기 위한 물, 온도, 미생물에 의해 서로 순환분화를 하는 과정에서 물이 생사를 결정짓는 요소가 되어 왔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 건강, 먹거리생산의 문제없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환경조성이 현재와 미래의 환경에 지대한 영향을 주게된다고 말하는 분쟁에서 평화로 가는 가장 큰 요소인 [물]이 대기 중과 토양에 그들이 가질 수 있는 영양만큼 보유하는 상태가 분쟁에서 평화로 가는 생태환경 즉 지구생태환경의 안전성이 무엇 보다 절실한 과제라고 말하고 싶다.

 
지구표면 해양과 육지에 물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인간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인간이 자유롭지 못한 삶의 형상이 되었다. 겉 때깔은 아름답지만 먹거리로 보면 독약처럼 인간을 서서히 죽어가는 현상이 될 것이며 그것은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부산물로 인해 죽음이 되는 쓰레기가 인간을 공격 즉 환경역습으로 인해 멸종의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는 현상이라고 하면서 모두 창조적 폭넓은 성장으로 해결하려는 강한 의지 즉 분쟁조정이 절실한 것은 생과 사의 갈림길에 있다고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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