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 ‘2018 대학일자리센터’ 소형사업 운영대학에 최종 선정

길도원 기자 kdw88@localsegye.co.kr | 2018-02-13 12: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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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전경.(오산대 제공)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경기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8 대학일자리센터’ 소형사업 운영대학에 최종 선정 됐다고 13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생·지역 청년들에게 전문상담과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등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지원사업이다. 총 76개 지원대학 중 오산대를 포함한 20개 대학이 우선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산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최대 5년간 연간 사업비 중 절반인 1억원을 정부로부터 지원 받게 된다.

오산대는 신입생대상 직업선호도 검사 및 구직준비도 검사 등 직업심리검사를 실시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직업흥미와 구직역량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오산대는 2013년부터 고용노동부 대학취업지원관 사업운영을 통해 청년 강소기업 체험과 대기업반 운영, 1:1 성공취업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취업지원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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