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70) Seeing a change in justice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1-13 12:31:43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정의의 변화를 보고 있노라니(Seeing a change in justice) 세상에 그렇게 믿었던 정의로운 사람들이 부정행위 편에 서서 분쟁을 일으키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는 것 같으면서도 말하기 어려운 것 일지도 모르겠죠. 왜냐하면 어느 편에 서야 이익이 있는지를 저울질해서 선택하는 사람들이 되었다는 것이죠. 선거에서 부정선거 행위가 있었다는 증거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다는 것이겠죠. 그럼 예를 보면, “작은 것을 훔치면 도둑이 되나, 나라를 훔치면 왕이 된다"는 말은 권력을 훔치는 것 즉 부정선거를 해서도 우위를 차지하면 인증된다는 식의 옛 말이지요.

 
21세기도 그러하다면 세상 살 맛이 없겠죠. 그래서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것은 큰 문제인데도 자기 편이 그리해서 이기면 인정하는 것은 자유민주국가의 헌법에서 아니 인간의 도덕적인 면에서도 인정치 않는 것인데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국가들이 인정하는 1등 국가에서 발생한 사건이 옛날 말로 나라를 훔치는 것을 인정하고 오히려 도둑이 성 내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새로운 시대의 이념싸움에서 정의가 패배라는 것이라고 강하게 말할 수 있다.

 

왜 그리 [존재와 의식의 불일치 Disagreement between existence and consciouness] 라는 사고에 흠뻑 빠져 있는 사고의 사람들이 새롭게 발생한 것일까요? 예를 들면 도덕적이고, 양심적이고, 정의롭고, 부정을 보고 못 참고, 항상 의로운 사람이 부정을 저지른 데도 훌륭한 사람이라고 믿는다면 누가 이 세상을 정의롭다고 말하고 함께 가자고 해도 부정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인데도 정의를 돈으로 바꾼다면 그 사람은 두 다리 뻗고 잠을 잘 수 없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하급 인간으로 변한 것을 승리한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부정을 바로잡는 것은 역사 속에서 수없이 나타나 왔다.

 
정의로운 사람이 불의의 힘에 몰려 사망하면 후대가 그의 위대함을 인정하는 것은 역사 속에 무수한 건들이 있다. 그러나 권력을 탈취하고 악행을 한 사람은 정의로운 정권이 오면 그 죽은 자의 묘룰 파헤쳐 뼈를 분산하는 것이 정의를 인정하는 행위며 우리 조상들이 역사적으로 해왔던 중요한 것이다. 이런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양심을 속이고 부정한 일을 하여 죄를 지면 사망해서도 악인으로 기록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의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첨단과학이 발달하고 정의롭고 또 빅 데이터 시대인데도 버젓이 권력을 훔쳤는데도 그것을 인정하는 세상이 된 것은 지금은 힘에 눌려 말 못하지만 언젠가는 그들은 큰 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은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는 것이기에 그 누구도 그런 짓은 하지 않는 것인데도 강제로 한다면 그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못할 것이다.

 
2021년 만큼 인류가 발전하는데 질서를 지키기 위한 미풍양속, 전통, 헌법, 관련법 등 다양한 측면에서 양심과 범법행위를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세계적 삶의 추세이며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법적제재를 받고 있다.

 

이런 것은 지구의 국가들은 모두 이것에 의해 지켜나가는 것이다. 그런데도 (돈이 생명 이다)라는 말에 가치를 크게 둔 사람일수록 자신의 양심을 돈과 교환하는 것이 빈번해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러게 하여 법적 형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21세기 들어 지구의 국가들은 경제적 이념적 표본이 되는 국가들을 바라보면서 성장해 가는 것은 일개 가정도 그러한 것 같은데 큰형이 범법자가 되면 그 집안 모두가 정신적 육제적 파산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가정도 그러한데 국가는 더 말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그 가치는 크다.

 

아무리 순간 억만장자가 되는데 양심을 버려야 한다면 해서는 안되는 것이 미풍양속이며 사람이 살아가는 질서이다. 그런데 양심은 나쁜 일을 하고 서로 동지자들이 많아 함께 불법을 인정하고 엉뚱한 것에 힘을 즉 우리가 한 것이 정의며 이것이 상대가 불의라고 해도 우리는 우리의 수적 힘으로 옳은 것이라고 한데 뭉쳐 위선을 하는 그룹이 성장하려고 하지만 그것은 얼마 가지 못하고 모든 것이 민낯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의롭지 못 한 곳에 발을 담그면 자손만대에 역적으로 기록된다는 것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양심을 팔아서는 안된다는 것은 불변의 원칙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mwchoi@konkuk.ac.kr]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조원익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