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미디어와 전통문화의 만남 '상생협력 강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대전국악방송 10일 업무협약 체결
송요기 기자 geumjoseeun@naver.com | 2018-07-10 12:37:14
  • 글자크기
  • +
  • -
  • 인쇄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대전국악방송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전시 제공)

[로컬세계 송요기 기자]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10일 대전국악방송에서 대전국악방송과 지역사회의 건전한 미디어 및 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미디어 및 전통문화 교육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청취자의 방송참여 활성화를 위한 상호 인적·물적 자원 적극 협력 △센터 및 방송국의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한 홍보 협력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전센터의 시민 방송참여 인프라와 대전국악방송 전통문화 콘텐츠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문화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양 기관은 청취자의 방송참여 확대와 지역민의 전통문화 지식 함양을 위한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적극 제작·편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민DJ와 어린이 리포터 등이 참여해 만든 우리문화 이야기 ‘지화자’가 지난달 27일 대전국악방송을 통해 첫 전파를 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송요기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