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이야기로 물들다' 행사에 덕천여중 교사들 참여

맹화찬 기자 a5962023@localsegye.co.kr | 2018-03-13 12: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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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북구 제공.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부산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9일 구포 만세거리, 문화예술플랫폼 등에서 열린 '북구 이야기로 물들다' 도보행사에 덕천여중 '다행복교육' 담당교사들이 함께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도보여행은 북구가 다행복교육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교사들을 대상으로 지역전문가 양성과 지역교재 개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이야기로물들다'는 북구청이 지난 6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도보투어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으로, 작년에는 36회에 걸쳐 300여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해설을 가졌다.

올해 문화해설봉사단은 지난해 북구에서 운영한 문화관광해설사 실전‧심화과정 수료자 중 공개시연을 통과한 7명으로 구성됐다.

도보투어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구포만세거리는 문화예술플랫폼에 방문하면 즉시 문화관광 해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창조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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