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345) 빙하와 함께 녹아가는 부부생활의 개념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2-01-14 12: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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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The concept of married life melting together with the glacier(빙하와 함께 녹아가는 부부생활의 개념) 메터버스 열광적 시대변화에 따라 혼인에 따른 전통적 개념이 첨단과학시대로 급변하고 있어 지구의 타 생물들처럼 자연스럽게 되어간다고 말하게 되는 것은 지금의 부모님들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고 저 아이가 내 배속에서 나온 아이인가 의문의 아이 도저히 이해하려도 이해가 안되는 아이가 된 것은 내 탓이 아니라 지구의 생태환경의 변화라고 해 두어야 얼마 남지 않은 지구의 생활을 그런대로 골 때리지 않고 차분하게 하늘로 갈 수 있을 것이라는 큰 꿈에 더 이상 말할 기력이 없어젔다.


대학을 나와 취직자리 없다고 난리 치는 것은 아직 배가 고프지 않아서 그런 거야, 일자리는 너무도 많아 꼭 전공한 것만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지금 전공분야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전체인구에서 몇%일까? 따지기 어려운 것은 취활 경험자는 아마 잘 알 것이다. 옛말에 산사람 잎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것으로 인간은 무엇인가 일하고, 그 대기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전공이라는 좁은 틈이 성공할 수 있다면 다양한 능력자도 잘 살고 있어요. 그러므로 입에 거미줄 친 사람이 어디 있나요, 무엇을 하든지 입에 거미줄 치지 않는 것은 일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것이 전공분야이든 비전공 분야이든 역사이래로 산사람 입에 거미줄 친 사람이 없어요. 아..있어요 죽은 사람, 그러므로 모두가 무엇이든 일하면 살 수 있다는 마인드가 전공별로 공부한 것 때문에 취직이 안되고 그래서 취할만 하고 있어 보다 못한 부모님이 야 그러다 대 끊기겠다 이것으로 커피숍에 가서 친구 불러내어 말동무라도 하렴 하는 부모님의 속은 당사자보다 더 더 가슴 아픈 것이다.


취직이 안 되면 결혼 정년를 훨씬 넘겨 아이구 왜 정년이 있어 이리 힘들게 하나? 그러던 차에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조건으로 결혼을 했다. 신랑보다 신부가 먼저 취직되어 모두 박수치고 아이구 이제 우리 가문이 운이 돌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전보다 경제적 지원을 더 받는 신혼부부는 윤기가 났다.

 

그런데 취직을 먼저 한 부인에게 이번에 해외 출장명령이. 안가면 안되나? 그러면 짤라는 거지 그러면 우리 모든 것이 파탄이 나지 하는 와이프의 소리에 남자는 찍소리 못 하고 간신이 다녀와 했다. 결혼 전 어학 공부하러 몇 개월 다녀온 것이 출장의 계기가 된 찬스이다. 

 

오랜만에 결혼 전의 자유를 생각하고 가족의 배웅으로 출장지에 도착하니 세상에 이런 멋진 남자가 이 세상에 어디 이제서 나타났지 하는 생각이 발길이 가벼워젓다. 

 

안내자의 멋진 마음이 도착하시느라 피곤하시죠, 그러면서 임무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 간단하게 설명 후 식사 때가 되었으니 저녁 하시고 숙소까지 모셔다 드리겠슴니다. 

 

나는 이제 여기서 새로운 세상을 즐거히 지내야겠다는 강한 마음이 움터 하느님이 나에게 귀한 선물을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할렐루야], 생활풍속에 어긋나는 출장 첫날의 사고 였다. 

 

10시간 비행기 타고오는 피곤한 몸에 달달한 아이스와인을 맥주 처럼 마셧더니 정신이 정상이 아니다. 그래서 숙소로 안내 받고 출장자는 푹 쉬었다. 

 

아침 일어나니 무사히 낯선 곳이라서 샤워하고 옷입고 나니 전화가 왔다. 숙소 앞에 대기하고 있다. 그러면서 얼굴에 열이 나면서 어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니 뭐 제가 해야하는 회사의 일 임니다 하기에 감사 합니다. 모두가 환영하여 정신이 없어서 내가 어디를 왔는지 아니면 시집온 것인지 아니면 결혼하러온 것 인지 내 머리는 좌표가 불안 했다. 

 

1주일 일을 마치고 공항까지 배웅한 분은 그 사람 아 아쉬웠다. 그때 회사가 일개월 후 또 출장 오시도록 하고 있으니 준비 하세요 하기에 아 천운이야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고 나도 그곳 사람들 인사 했다. 

 

인천공항에 어떤 남자가 친절하게 잘 다여 왔어 재미 있었구 하기에 응 바빳어요. 시부모님과 남편은 대환영 그리 다니면 언제 손자 보겠니 대를 이어야지 하지 예 알겠 슴니다. 그후 서로 분쟁은 아이가 필요 있다 없다 때문이다.

 

예정대로 또 출장 이제는 말없이 나 출장 디녀 와요 하고 나가버렸다. 자유롭게 사는 것이 제일이지 대를 꼭 내가 이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커지면서 갈등이 갈수록 높아져 외국출장이 돌출구가 되었다. 그런 환경이 이 시대라서 인구증가가 역대 최저치이며 취활도 바늘구멍 정도다. 그래서 메타버스 시대의 인간이 되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지리감정사연맹 총재. 구리시 미세먼지 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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