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규 임대사업자 5393명…전달보다 1.5%↓

남성업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5-10 12: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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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공.
[로컬세계 남성업 기자]10일 국토교통부는 4월 한 달 동안 5393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등록 임대주택은 1만 965채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국에서 4월 한 달간 5393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현재까지 총 42만 9000명이 임대사업자로 등록됐다.

신규로 등록한 사업자수는 전월 5474명 대비 1.5% 감소했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수도권 전체로는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전월(4198명)보다 1.4% 증가한 4256명으로 조사됐다.

다만 서울의 경우 1929명으로 전월 2008명 대비 3.9% 감소했다.

지방은 1137명으로 전월 1276명 대비 10.9% 줄었다.

전국에서 4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1만 965채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41만 채이다.

신규로 등록된 주택수는 전달 1만1057채보다 0.8% 감소한 것이다.

수도권은 7971채로 전월 7824채 대비 1.9% 증가했다.

다만 서울은 3800채로 전월 3839채 대비 1.0% 감소했다.

지방은 2994채로 전월 3233채 대비 7.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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