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장,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찾아 상인 격려

김성현 기자 ksh74@naver.com | 2018-02-13 12: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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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김성현 기자]창원시(시장 안상수)가 설 명절을 맞아 상인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 시장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전통시장 5곳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는 등 민생현장을 챙겨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 안 시장은 12일에는 진해중앙시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물가 동향을 파악하기도 했다.

안 시장은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불황과 대형매장 등의 진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 추진과 지역사랑의 나눔의 일환이다”며 “오늘 작은 정성과 따뜻한 격려가 상인들에게 힘이 되어 전통시장이 활기차게 되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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