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예술의전당, 12월 끝자락서 만나는 매력적인 재즈 향연

소공연장서 재즈밴드 프렐류드 공연
양해수 기자 yhskj4819@hanmail.net | 2017-12-24 13: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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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양해수 기자]전북 군산예술의전당이 올해 12월 마지막의 끝자락에서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고혹적인 선율과 자유분방함이 돋보이는 최고의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공연을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소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프렐류드’는 미국 최고의 명문대학 버클리 음대 출신의 또래들이 모여 결성된 재즈밴드로, 재즈를 사랑하는 이들이 국내 최정상의 재즈연주자를 뽑는 ‘한국 재즈축제 리더스 폴’의 각 분야별 투표에서 전 멤버가 선정되어 화제가 된 밴드다.


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 동안 수고한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줄 수 있는 따뜻한 음악들로 구성했고 차분하고 의미 있는 송년의 밤을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이번 공연을 보며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arts.gunsan.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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