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강릉지점, 저소득 장애인 위해 라면 50상자 기탁

정연익 기자 acetol09@hanmail.net | 2018-12-05 13: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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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제품.(출처=오비맥주 홈페이지)

[로컬세계 정연익 기자]강원 강릉시는 오비맥주 강릉지점이 지난 4일 시청을 찾아 가정환경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오비맥주는 박재억 강릉시 문화관광복지국장에게 물품을 기탁하며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체장애인복지회 강릉시지부 회원들에게 전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길상훈 오비맥주 지점장은 “2015년부터 신체장애인복지회 강릉시지부와 결연해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가정환경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돕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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