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사회복지사에게 힐링을"…쉼과 힐링 과정 운영

박상진 기자 psj8335@hanmail.net | 2019-05-15 13: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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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복지재단은 지난 13~15일 2박 3일 동안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2019년 복지아카데미 쉼과 힐링 과정’ 1차 교육을 실시했다.(강원랜드 제공)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강원랜드 복지재단(이사장 한형민)은 지난 13~15일 2박 3일 동안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2019년 복지아카데미 쉼과 힐링 과정’ 1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9년 복지아카데미는 2개 분야(직무향상, 힐링캠프), 5개 세부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쉼과 힐링 과정’은 도내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세부 교육과정 중 하나이다.

도내 사회복지종사자 20명이 참여한 이번 ‘쉼과 힐링 과정’은 숲테라피, 와식명상, 포레스트 요가 등의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은 오는 7월까지 총 3차수로 운영되며 차수별로 20명씩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가한 한 사회복지사는“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힐링을 갖는 좋은 시간이었다”며“같은 일을 하는 타 기관 직원들과 교류하며 긍정에너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복지아카데미는 강원도 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역량강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천여 명의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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