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건강 '골인'이 지킨다

골인제약, 천연한방 해독제 간과 대장 해독 등 신진대사 촉진 면역기능 강화
길도원 기자 kdw88@localsegye.co.kr | 2018-04-28 16: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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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인제약의 권진현 대표가 유황 속의 비소를 제거하는 기계 용융기 앞에서 제약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최근 중금속, 미세먼지 등 환경유해물질로 인해 현대인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체내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천연 한방 해독제 ‘골인’이 주목받고 있다.

 
‘골인’은 독성을 제거한 유황과 한약재인 부자, 운모 등을 섞어 만든 천연 한방 복합제제로 경남 산청군에 있는 '골인제약주식회사(대표 권진현)'가 개발했다.


이 제제는 체내에 신속히 흡수돼 간과 대장을 해독하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작용을 촉진시켜 면역기능을 강화해준다. 또, 위장병과 만성 알코올중독자의 수전증 증상에 효능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골인’은 개발 이후 서울대학교 의대와 경북대학교 의대, 미국 LA 마약센터에서 임상시험 결과 탁월한 효능을 인정받은 뒤,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됐다. 그 뒤 국내 독소제거기술 특허를 받고 중국, 일본, 미국에서도 특허를 취득했다. 현재 미국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도 통과해 안전성을 인증받은 상태다.


한편, ‘골인제약’은 지난 1963년부터 3대에 걸쳐 천연 한방재료를 연구 발전시켜온 제약회사로, 간 해독제와 마약 및 알코올 중독자 치료제를 개발해왔다. 이에 ‘골인’은 중국 중의원과 미국 한의학계에서도 약의 효과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골인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미라보타플러스를 로스앤젤레스 ‘Healthy Land’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현지 생산을 체결했으며 시카고 ‘TIME NASA’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미국 전역 홈쇼핑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권진현 대표는 “향후 골인제약은 숙취해소 시장과 항암 시장에 대한 도전하겠다”며 ‘한방의 과학화를 통해 간 해독과 기능 향상에 뛰어난 유황으로 숙취해소 음료와 항암주사제를 개발하는 게 최종 목표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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