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레슬링팀, 제11회 전국 종합선수권대회서 금1, 은3, 동2

국가대표 1차 선발전서도 은1, 동2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7-12-07 1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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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 레슬링 종합선수권대회(파란옷 박대승 동메달)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서울 구로구 레슬링팀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레슬링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금1, 은3, 동2개를 차지했다. 또 같은 장소에서 지난달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열린 2018년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도 은1, 동2개를 획득했다.


두 대회에 구로구 레슬링팀은 6명이 참가해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

전국 레슬링 종합선수권대회에서는 자유형 86kg급 강대규가 금메달, 61kg급 최승민이 은메달, 70kg급 김준철이 동메달을, 그레코로만형 80kg급 신동수, 85kg급 류주현이 은메달, 85kg급 박대승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는 그레코로만형 77kg급 박대승이 은메달, 자유형 61kg급 최승민, 86kg급 강대규가 동메달을 따냈다.


2003년 창단한 구로구 레슬링팀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10월 개최된 ‘제98회 전국 체육대회’에서 금1, 은1, 동1개를 획득하는 등 올해 총 11개 대회에 참가해 금12, 은9, 동13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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