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도요새잉글리시’ 첫 번째 영어 말하기 챔피언 뽑는다!

‘도요새잉글리시’ 첫 번째 영어 말하기 대회 개최
고은빈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3-23 13: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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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로컬세계 고은빈 기자]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디지털 영어 학습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가 회원에게 영어 말하기 실력 검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9월 ‘제1회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부의 초등영어정책이 실용 영어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함께, 발표를 통한 자신감 향상과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표현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이달 말일까지 도요새 회원으로 등록한 회원 모두에게 주어진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7월 영어 의사소통 기회를 해결하기 위해 실용영어 교육을 강화하는 ‘초등학교 영어 교육 내실화 계획’을 발표했다.


대회는 6월 1차 예선으로 시작되며, 7월 2차 예선을 거쳐 9월 서울교육대학교에서 본선이 진행된다. 약 1000만원의 장학금뿐만 아니라, 1차 예선 통과자에게는 대회 인증서를 발급해 해당 학교로 배부할 예정이다. 자세한 대회 참가 방식은 5월 교원에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제1회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가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검증하고,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은 양질의 외국어 교육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잉글리시는 영어의 4대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디지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스마트 기기(교원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 △스마트 앱(도요새잉글리시 및 멤버십 App) △스마트 교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문 영어 강사와 함께 하는 1:1 ‘화상 수업’을 통해 영어 말하기에 특화된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인터렉티브 그림책인 ‘스마트 스토리북’을 통해 영어를 배우면서 영미권 문화를 함께 익힐 수 있고, 각 국가의 문화 소재를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부모들은 교원스마트맘 앱을 통해 자녀의 학습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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