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새내기 관세공무원 191명 첫걸음 내딛어

박민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8-05-11 13:48:57
  • 글자크기
  • +
  • -
  • 인쇄
▲김영문 관세청장이 수료식을 마친 교육생들에게 계급장을 부착해주고 있다.(관세청 제공) 
[로컬세계 박민 기자]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은 11일 관세청장, 교육생, 교육생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기 관세공무원 신규채용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문 관세청장은 교육생들에게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며, 공직자로서의 가치관, 제복공무원으로서의 품위와 자세, 국민건강과 사회안전을 위한 세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줄 것을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김영문 관세청장이 수료식을 마친 교육생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지난 3월 5일부터 10주간 진행된 연수원 합숙교육 기간 동안 국가관 및 업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뿐 아니라, 단체생활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공직자로서 필요한 기본소양을 교육받았다.


수료식을 마친 191명 교육생들은 전국세관 현장에 배치돼 연수원에서 연마한 기량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박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