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복지정책과 공무원들, ‘착한일터’에 가입

나눔실천 화제
박세환 기자 psh2666@localsegye.co.kr | 2018-02-13 13: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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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시 서구 복지정책과 공무원들이 한 마음으로 ‘착한일터’에 가입해 대구의 나눔 열기를 이어가는데 동참했다.

대구시 서구에 따르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함인석)는 13일, 서구청에서 김종도 서구 부구청장, 정수영 복지정책과장 및 직원, 박용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서구 복지정책과 ‘착한일터’ 가입식을 진행했다.

지역의 특성상 소외된 이웃이 많은 지역인 서구 복지정책과 직원들은 평소 서비스 연계, 자원 개발 등으로 지역민들을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던 방법을 찾던 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프로그램인 ‘착한 일터’를 접하게 됐다.

이날 18명의 직원은 한 마음으로 십시일반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나눔 실천을 약정해 오늘 ‘착한일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와 관련, 정수영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사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우리부서가 솔선수범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하나 되는 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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