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확대간부회의' 긴급 개최

구청장 공석에 따른 업무 공백 최소화
박세환 기자 psh2666@localsegye.co.kr | 2018-02-13 13: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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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 제공.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시 수성구는 13일 오전 구청장 권한대행 홍성주 부구청장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하는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올해 6·13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으로 출마하는 이진훈 구청장이 12일 퇴임함에 따라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당면 현안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주 부구청장은 “구청장의 공백과 전 부구청장 퇴직에 따른 신임 부구청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걱정하는 부분이 많겠지만 조직은 업무와 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되므로 행정 공백이 생기기 않도록 하고 부서장은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복무 기강 확립 및 정치적 중립을 유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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