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김건희 녹취' 한방 기대했던 親與에 실망감만

윤정규 기자 jkyun202@hanmail.net | 승인 2022-01-18 14: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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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상자 열어보니 멍청이 김씨 똑똑한 김씨로 각인
불기둥속의 아비규환 같은 네거티브는 이제 그만
삶의 질 높이고 건강한 강국 이끌려면 건강한 후보 뽑아야

 

어느 것이 진실이고, 가짜인지 헷갈린다. 3월9일에 치르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벌어지는 선거전은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네거티브가 판을 치고 있다. ‘기면 기고 아니면 그만이다’는 식으로 상대방을 비방하고 있다.


그럴싸하게 가공된 가짜 뉴스도 판을 치고 있다. 이런 가짜뉴스와 악성 네거티브에 하루는 이재명이 죽었다가 또 하루는 윤석열이 죽는다. 때문에 두 대통령 후보의 지지율은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한다. 길게는 20여일 짧게는 열흘 만에 지지도 순위가 바뀌고 있다. 이렇다보니 신선한 비전과 신뢰감을 주는 공약은 안보이고 상대를 헐뜯는 비방만 난무하고 있다. 이처럼 과열된 대선정국은 건국 이래 처음인 것 같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녹취파일'공개를 앞둔 여야의 신경전은 점입가경이다. 여권은 ‘한방’을 날릴 만한 매가톤급 내용이 있는 것처럼 방송공개 당위성을 주장했다. 반면 야권은 몰래 녹음한 파일공개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말할 것도 없고 ‘공작정치’라고 몰아 붙였다. 그러면서 공개하려면 ‘형수욕설 파일’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 선거캠프에서는 마치 녹음파일 속에 판도라상자가 들어 있지나 않나하고 노심초사 불안해하고 있다. 하지만 16일 일부 녹음이 공개된 이후 반응은 한마디로 여권은 실망, 야권은 안도였다. 한방을 기대했던 친여 인사들이 방송 후 노골적인 실망감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도 녹음파일이 방송된 이후 논평이나 공식 입장은 내지 않았고, 관심을 유도했던 인사들도 침묵을 지켰다.


재야의 한 원로정치인은 SNS를 통해 “내가 김건희씨 통화 내용을 먼저 들었다면 방송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을 것 같다. 판도라의 상자가 아니었다"며 "7시간짜리 녹음파일을 제공한 김건희 씨가 이렇게까지 멍청할 수 있나 생각했는데, 방송을 보니 서울의소리가 멍청했고 서울의소리가 김 씨에게 당한 꼴이 됐다”“고 개탄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캠프 인사들은 문제의 녹음파일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큰 타격을 안겨줄 것이라고 기대를 했으나 기대와는 달리 별다른 리스크가 될 만한 것은 없고 사적 견해에 불과한 시사풍자와도 같은 내용이어서 실망하는 눈치다. 여권 일각에서는 오히려 윤 후보가 배우자 리스크를 덜게 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MBC 녹취파일 방송을 두고 조선일보 사설은 ‘본질은 사라지고 가십성 공방이 판치는 이상한 대선’이라고 지적했다.


논평에 따르면, 김건희 씨는 작년 7~12월 ‘서울의소리’ 촬영 담당 이모씨와 7시간 45분 동안 통화했다. 김씨는 “홍준표 후보 까는 게 더 신선하지 않냐”며 “캠프에 오면 1억원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씨에게 “정보 있으면 달라. 관리해야 할 유튜브 애들 명단 좀 보내라”고도 했다. 김씨는 “보수는 돈을 주니까 미투가 안 터진다. 안희정씨는 피해자다” “조국 전 장관 수사를 그렇게 크게 펼칠 일이 아니었는데 (조 전 장관이) 너무 공격을 해서 검찰과 싸움을 했다”라고도 했다. 대선 후보의 아내로서 적절치 않은 발언이다. 파일에는 무속(巫俗) 관련 발언, 남편에 대한 평가, 언론에 대한 불만 등도 포함돼 있었지만 법원 불허로 보도되지 않았다고 한다.


대선 후보 아내는 후보가 가기 힘든 곳에서 선거 지원을 하거나 조용히 봉사 활동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김씨는 윤 후보보다 더 많은 논란을 몰고 다녔다. 그는 허위 경력 의혹을 받다 뒤늦게야 사과했다. 윤 후보의 전두환 발언에 대해 ‘개 사과’ 사진을 띄운 것도 김씨 주변에서 한 일이란 말이 나왔다. 후보의 아내도 간혹 언론 인터뷰를 하지만 기자와 사적으로 장기간 통화하는 경우는 없다.


대선 후보의 아내가 어떻게 남편이나 선대위도 모르게 외부인과 장기간 이런 통화를 할 수가 있나. 대선 후보의 아내는 공인이다. 그래서 캠프마다 철저히 관리하고 지원한다. 그런데 김씨에 대해선 어떤 관리나 통제도 이뤄지지 않았다. 김씨의 허위 경력 의혹 때도 사과까지 12일이나 걸렸다. 윤 후보가 아내 문제 건드리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선대위 주변에선 ‘김씨는 언터처블’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김씨 녹취파일 공개 정치공작 냄새 짙게 풍겨

김씨 발언이 녹취되고 보도되는 과정에선 정치 공작 냄새가 풍긴다. 이씨는 정치적 조언을 다 해줄 것처럼 접근한 뒤 사적 대화까지 모두 녹음했다. 그 내용은 파일로 만들어져 친여 매체와 방송사에 전달됐다. 취재·보도를 할 때는 취지를 상대방에게 알려야 하는데 기본적 언론 윤리도 무시했다. 민주당 인사들은 MBC 보도가 나기도 전에 ‘본방 사수’ ‘시청률을 높이자’고 했다. 선관위 허가에도 이재명 후보의 ‘형수 욕설’ 파일은 보도해서 안 된다던 민주당이 상대 후보 아내의 사적 발언에 대해선 대선 이슈로 띄우겠다며 선동하고 있다.


대통령을 뽑는 선거라면 코로나 사태 북한 도발 같은 당면 현안이나 4차 산업혁명, 글로벌 공급망 재편 같은 국가 전략 문제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지금 여야의 선거전에선 국가적 이슈가 실종되고 세금 퍼주기 포퓰리즘이나 가십성 사안을 둘러싼 상호 비방만 보인다. 본질은 사라지고 말초적 논란이 판치는 ‘이상한’ 선거판이 되고 있다고 꼬집고 있다.


◆김건희 리스크에도 윤석열 지지율 상승세


이런 와중에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선전하고 있다.


김씨의 '7시간 통화 녹음 파일' 파장이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윤 후보 지지율이 급등하고 있는 것이다. 대선 50여일을 앞두고 보수층 결집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9∼14일 전국 18세 이상 3031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윤 후보 지지율은 한 주 전 조사보다 6.5%포인트 오른 40.6%였다. 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4%포인트 하락한 36.7%를 기록했다.


지역별 지지율 추이를 살펴보면 윤 후보는 인천·경기(9.4%포인트↑), 대구·경북(7.3%포인트↑), 광주·전라(5.8%포인트↑), 서울(3.5%포인트↑) 등에서 지지율을 끌어올렸고 남성(10.1%포인트↑)과 20대(21.5%포인트↑), 30대(9.5%포인트↑)에서도 모두 지지율이 상승했다.


반면 이 후보는 광주·전라(5.5%포인트↓), 인천·경기(5.1%포인트↓), 서울(4.8%포인트↓)에서 지지율이 내렸고 남성(4.6%포인트↓), 30대(10.3%포인트↓), 20대(7.9%포인트↓) 지지율도 하락세다. 다만 70세 이상(5.0%포인트↑)에서는 올랐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1.8%포인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 주례조사에 따르면 윤 후보는 41.4%, 이 후보는 36.2%를 기록했다. 윤 후보는 지난주 조사(35.2%) 대비 6.2%포인트 상승한 반면 이 후보는 지난주 조사(37.6%) 대비 1.4%포인트 하락했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부인 김건희 씨의 통화 녹음 파일 공개를 앞두고 진행된 복수의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의 지지율이 대폭 상승하면서 일명 '김건희 리스크'가 윤 후보 지지율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분석과 함께 보수층 결집이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장성철 대구카톨릭대 특임교수는 17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는 위기감과 함께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의지를 가진 보수층 결집이 이뤄진 것으로 본다"며 "또 선대위가 안정화 됨으로서 윤 후보가 실수 없이 정책과 공약을 얘기함으로서 여러 의구심이 해소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정치공약 일삼는 정당 후보 뽑아서는 안 돼

지난 16일 저녁 MBC는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를 통해 김 씨가 ‘서울의 소리’ 이명수 전 기자와 지난해 7월 6일부터 6개월 동안 약 7시간 45분가량 통화한 녹음 일부가 공개된 이후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은 권영세 의원은 17일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내용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고 이런 정치공작 행위는 그만둬야 된다"며 "정치발전에 있어 이런 행동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기본적 입장"이라고 밝혔다.


대선후보들은 진정 국민들이 간절하게 바라는 것이 뭔지를 모른단 말인가. 국민은 강국의 대한민국,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 삶이 여유로운 복지국가를 열망한다. 참신하고 비전있는 공약, 꿈과 희망이 실현될 수 있는 공약을 갈망한다. 네거티브로, 정치공작으로 이기려는 정당의 후보를 뽑아서는 안 된다.
[윤정규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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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환님 2022-02-08 14:17:08
가면을쓰고 국민을 속이는정치는이제 끝났읍니다.아직도 국민수준을60년대고무신시대로 착각하는 더00 000과이00은 사탄이고악0입니다
윤비아마님 2022-01-20 13:46:05
우리윤문에 영광을
서하님 2022-01-20 11:18:02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깨끗한 정치인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김병헌님 2022-01-20 06:26:55
컬럼 내용이 훌륭하십니다. 좋은글 늘 감사합니다.
스텔라님 2022-01-19 18:35:45
이번 후보들은 대책이 없군요.
자질도 의심스럽고 우리나라 정치가 후퇴하는 느낌입니다
김선희님 2022-01-19 17:23:10
자기자신을 너무 모르는 후보가 나왔습니다.
3/9 대선 끝나면 나홀로 갈 사람이....
최법정님 2022-01-19 15:13:00
인 의 예 지 4가지중 첫째인과 예과빠지
50프로인분을 어찌 나라님으로 모실수있나요 믿음직한 우리흔들바우 파평윤문의인물처음처럼 믿고 한번도 경험못한 나라구해주시고 서민들은 테스형을 그리워하오
이거운님 2022-01-19 15:03:07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는
경전의 말씀도 있거늘, 이 시대
남을 칭찬하지 못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습니까?
앞으로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은
기본 인성교육 수료증이라도
첨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늘 바른사회, 바른세상을 위해
바른 소리로 애 쓰시는
윤 대기자님 수고가 많습니다
앞으로 양심 대한민국을
함께 이루어 봅시다
나는신이다님 2022-01-19 13:53:53
정치공작은 앞으로도 더욱심할것으로 예측해보며 정권교체 중도보수의 단합으로 더욱힘을 실어봅니다.
김완일님 2022-01-19 12:18:20
칼럼 내용이 아주 좋아요 굿 입니다~^
추교웅님 2022-01-19 09:19:28
동네 반장 자격도 안될 전과4범
ㆍ정상인이라면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형 과 형수 욕설ㆍ헤경
궁김씨의 조카와 통화만 봐도
김건희씨 통화 내역 과는 비교
가 안됩니다ㆍ
허나, 김건희씨도 대통령 후보
부인으로 신중한 처신이 필요합니다ㆍ캠프에서 관리 와 대처도
부족해 보이고요ㆍ
정영찬 님 2022-01-19 08:35:35
언론인은 언론인답게, 기자는 기자답게, 공영방송이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방 나오나 기대했는데 실망스러운 내용들이네요. 드라마도 아니고
정영찬 님 2022-01-19 08:35:02
언론인은 언론인답게, 기자는 기자답게, 공영방송이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방 나오나 기대했는데 실망스러운 내용들이네요. 드라마도 아니고
정남선님 2022-01-19 07:25:05
친여 언론이나 친여당, 노조들은 그들이 신은 하이힐은 마치 정상적인 키고 상대가 신은 하이힐은 기짜 키라고 떠벌이다 돌뿌리에 걸려 두 뒤굽이 떨어져 망신에 망신 보는 듯내로남불의 극치 시원하게 지적 멋지십니다 화이팅~~~
파랑새님 2022-01-19 01:30:13
MBC는 서울의소리 하청업체라는 것이 이번에 밝혀졌습니다.
안양시민님 2022-01-19 01:26:51
똑 소리나는 정보 감사합니다.
천만리님 2022-01-19 00:22:03
국민을 바보로생각하는가 네거티브 정치 공작 선거 할 라고하는 후보은 지구을 떠나라^^^
미친님 2022-01-18 23:53:53
눈에쏙들어오는지적이네요~그런데정신나간양반들이봐야양심반성을할텐데~
한심이님 2022-01-18 23:46:49
대기자님 ! 오천오백만 인구중 대통령감이 그렇게도 없으면 모병제 보담 외국에서 유능한 대통령 모셔오 는게어떨까요
김정태님 2022-01-18 23:14:08
편집된 방송으로 상황을 판단하게 하려는것은 누가 봐도 옮지 않습니다~
계속 주시하겠지만~ 정책을 놓고 톤론하는것까지 보고 잘.판단해야겠습니다~
윤기자님 글 이해가 쉽게 잘 쓰셔서 좋네요.
좋은 참고자료로 생각하고 앞 판단하겠습니다~
홍재욱님 2022-01-18 22:59:43
어떠한 언론의 힘을 빌어 이기려고 해도 보수층이 단결만되면 정권교체는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고범석님 2022-01-18 22:31:51
대장동 몸통으로 구속되어야할 사람을 대통령 후보라는게 정말 웃기는 나라입니다.
윤석열 당성되면 줄줄이 구속될 사람들이 눈에보입니다.
청산해야할 내로남불당 이번 대선에서 윤석열후보가 당선되고 깨끗이 청산해야합니다.
사도요한님 2022-01-18 22:22:51
전과4범이 대통령되면 대한민국의 수치입니다.
땡땡이님 2022-01-18 20:56:14
정말 너무합니다, 이재명은 사람이 아닙니다. 녹음파일 들어보신분은 절대 이죄명을찍지 않을것입니다. 그런사람이 어떻게 대통령후보가 될수 있는것 입니까.그리고 우리국민은 알권리가 있으며 김건희 녹음파일공개한 것처럼 이죄명 녹음파일을 공개해야합니다.~~~~^^
자비준님 2022-01-18 19:13:23
:
:
무엇이 그토록 감당할수 없어서,
무엇이 그들의 신념을 무너뜨렸기에,
또,
이재명 졸개들은 무엇을 위해서
목숨까지 버렸을까요?
개인의 사리사욕 때문은 아닌것 같고,
도대체 무엇을 숨길려고....
:
민낯이 드러난
안희정이는 살아 있는데...
자비준님 2022-01-18 19:10:24
조국, 추미애, 대장동이 없었다면
윤석열후보는 완전히 매장 당했을겁니다.
그들이 누굽니까?
광우병, 대통령 탄핵 ...
하고 싶은건 다하는 사람들 아닌가요?
꼬투리 잡아서 끝까지 사투하는 전사들...
그런데,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 이사람들은
왜 목숨을 버렸을까...
이상하네요~
서민을 대변한다며 평생을 정치권,
검찰, 경찰과 싸우면서 단련된 사람들이
무엇을 숨기고 싶어서,
무엇이 알려질까 두려워서,
무엇이 그토록
이 희경님 2022-01-18 19:09:20
현재의 문제점들을 잘 파악하여 설명해주신
대기자님께 감사 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cu금강님 2022-01-18 17:30:20
논리정연한분석,잘읽었네요.아무래도현역복귀하시고,곧윤캠프에서삼고초려로초빙있겠네요
백수님 2022-01-18 17:13:47
윤정규 대기자님 명쾌한 분석 잘읽었읍니다
요즘방송은 방송이 아닙니다 공정해야할 방송들이 한쪽으로 너무 일방적으로 편향되어 있어서 아예방송은 안봅니다
대기자님 서울의소리 유투브도 기자인가요???
역대 대선중 공약없이 상댕방후보만 헐떳는 한심한 대선정국이네요
잔지앙님 2022-01-18 16:25:51
한마디로 개탄스럽다.
아니면 말고 뉴스는 사후에 엄벌에 처하는 법이 있어야 반복되지 않을텐데...
오랫동안 잘못된 교육이 국민을 멍청이로 만들었기에 개탄치 않을 수 없네요.
선거결과가 좋기를 기대합니다.
황제다님 2022-01-18 16:15:18
윤 후보의 리스크라고 생각한 처와 처가가 이번 좌파나팔수역을 자임한 mbc와 좌파들의 자절을 보고 여명이 오고 있다고 생각을 들게하는 칼럼에 감명을 밨었어요. 앞으로도 좋은 칼럼을 기대해요
김승일 님 2022-01-18 15:52:14
김건희씨 녹취파일에 대한 명쾌한 분석,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칼럼 기대합니다~~
한태맥님 2022-01-18 15:29:52
너무나 어지러운 상황이라, 깨끗한 정치인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김현수님 2022-01-18 15:29:22
민주당은 왜 하필 헛소리 내는 빈깡통 같은 이재명이며, 국민의힘은 어쩌다 얕은 물 윤석열인가요?
빈깡통과 앝은 물은 똑같이 소리가 나지요.
그래도 모든 면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빈깡통 보다는 다소 소리가 나드라도 생명을 살리는 물이 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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