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초3학년 사회과 수업 지역특색자료 제작 위한 편집위원단 위촉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19-07-11 14: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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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공.
[로컬세계 고용주 기자]경기 오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수업 지역특색자료 ‘함께 배우는 우리고장 오산이야기’ 제작을 위한 편집위원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고 11일 밝혔다.


편집위원단은 신경숙 오산고현초 교장을 편집위원장으로 하여 관내 초등학교 교감 및 교사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12월까지 2020학년도 ‘함께 배우는 우리고장 오산이야기’ 교재 제작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함께 배우는 우리고장 오산이야기’ 지역특색자료는 2018년 오산시가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수업에 오산의 내용이 부족하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고 경기도교육청 지역특색사업에 공모하여 오산의 내용을 보완한 워크북 및 북아트 교구를 제작했다. 

 

제작된 자료는 현재 2019년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의 부교재로 사용되어 아이들이 우리고장 오산을 배워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학년도 ‘함께 배우는 우리고장 오산이야기’교재에 대한 개선사항 공유 및 2020학년도 교재 제작 방향 논의 등 보다 나은 교재 제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함께 배우는 우리고장 오산이야기’ 편집위원단은 앞으로 5개월간의 제작기간 동안 정기회의 및 오산 관내 주요 명소에 대한 현장연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고장 오산의 다양한 모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과과정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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