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조생종 천도복숭아 오월도 첫 출하!

여름 과일 천도복숭아의 1번 타자 오월도!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6-12 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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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올해 첫 출하된 천도복숭아를 선보이고 있다.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12일 양재점에서 첫 출하된 조생종 천도복숭아 오월도 품종을 선보였다.


‘오월도’의 원산지는 경북 경산으로 새콤달콤한 천도복숭아를 제일 먼저 맛볼 수 있는 품종이다.

 

자두만한 크기 때문에 꼬마 복숭아라고 불리기도 하며, 일반 복숭아에 비해 단단한 과육으로 무르지 않은 상태로 유통되는 장점이 있다.

 


천도복숭아는 일반적인 황도, 백도와 같은 유모종 복숭아 보다 크기가 작고 털이 없는 무모종으로 비타민 C가 많다.

  

천연 비타민을 많이 머금고 있는 천도복숭아는 8월이면 출하가 종료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제철 과일인 천도복숭아는 제철에 먹어야 맛과 영양이 제일 좋다”면서, “눈 감고 집어도 좋은 농축산물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고객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12일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올해 첫 출하된 천도복숭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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