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역대의장 7인, 김성원 예비후보 지지선언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0-02-17 14:24:21
  • 글자크기
  • +
  • -
  • 인쇄
▲부산 남구의회 역대 의장 5명이 17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산 남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성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왼쪽부터 송성복, 김춘열, 김병태, 장두익, 박영근 전 의장)/(사진=맹화찬 기자)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부산 남구의회 역대 의장 7명이 남갑 선거구에서 ‘4·15 총선’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성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1대 총선을 약 2개월 남겨둔 17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성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남구의회 1·2대 전·후반기 의장을 지낸 이철형 전 의원과 2·3·4대 송석복, 4·5대 장두익, 5대 김춘열, 6대 공명현, 6대 박영근, 7대 김병태 전 의원 등 7명이 동참했다.


역대의장 7인은 “부산 남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할 자질과 능력을 갖추었고, 문재인정부의 무모한 탈원전정책과 검증되지 않은 소득주도성장 폐기를 위해 싸울 수 있는 젊은 인재 김성원 예비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김성원 예비후보는 부산 남구갑 지역구에서 석포초·감만중·배정고를 졸업한 토박이로, 서울대 법대, 행정고시 재경직 최연소 차석합격, 산업자원부에서 16년간 공직생활을 하였고, 이후 포스코를 거쳐 두산중공업 부사장 역임 등 경제계에서 약 13년간 근무했다.


김성원 예비후보는 두산중공업 임원시절 대한민국 원전을 UAE(아랍에미리트)에 수십조를 수출한 주역으로 경제와 산업계에서 아주 대단한 인물로 평가 받고있다. 지난해 10월 자유한국당 경제분야 1차인재로 영입됐다.


장두익 전 남구의회 의장은 “김성원 예비후보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젊음, 패기, 지식, 도덕성, 특히 실무경제에 탁월한 능력을 소유한 인재로, 앞으로 부산 남구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선도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얼마 후 결정될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의 부산 남구(갑) 후보로 공천을 받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맹화찬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