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258) Power of Water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승인 2021-08-02 14:35:15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물의 힘(power of water)은 대단히 신기한 것이다. 지구의 어디든지 존재하며, 그것은 지구의 생명체를 존재하게 하며 또는 파괴하기도 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옛날에는 물이 모든 것을 만들어 낸다는 것으로 대단히 신비스럽게 인간의 삶에 깊이 새겨 있기에 미래의 가족을 잘되게 비는 데는 물이 그 중심이 되어있다.

 

과학적으로는 물이 산소와 수소의 화합물이라고 간단히 말하지만 물처럼 복잡 다란하고 변화무상한 것 이라는 것은 생과 성장사를 관장하는 것이며, 그것이 지구의 물리적 화학적 특성의 개념을 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 왔으며 물은 산소와 수소의 화합물로 지구의 구성 물질로서 안정과 불안정을 인간이 느끼게 하는 힘의 원천이며 생명체의 씨앗이다. 

 

그것은 지구의 이물질의 탄생 성장 사멸을 가져오게 하는 핵심 물질이다. 그러므로 물은 생명의 씨앗이며 그것을 성장 소멸하게 하는 즉 순환시스템을 형성하고 있는 신비한 것이다. 인간이 자연에서 찾아낸 동위원소 즉 방사성물질의 구성 물질이며, 그 힘에 의해 지구 생명체들이 탄생 성장 멸종의 순환의 표본이다.


인간과 생명체 즉 지구생태계의 모든 것은 물이 그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가장 핵심적 물질이라는 것은 신기하게도 인간은 다른 물질과 항상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탄산가스를 생산하고, 그 가스를 식물은 탄소동화작용으로 산소를 만들어 인간을 비롯한 동식물에 핵심물질로 작용하여 왔으며, 그것이 현재 SDGs, ESG, Dx를 자연 샹태로 안정되게 하기 위한 지구국가 들이 CO2생산을 줄이는 정책을 해야 한다는 깨달음은 인간이 생명을 안정되게 소재하는 것일 것이다. 

 

그래서 UN의 IPCC등으로 규제하고 지구의 생태계를 원상회복하려는 행동은 20세기에 들어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같은 인간의 행동은 지구 탄생하여 46억년 동안의 역사를 보고 인간이 멸종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으로 지구의 생명체인 물을 관리 즉 치산치수(治山治水)를 대단히 중요시하여 왔으며 현재도 변함이 없이 이어져오고 있다. 

 

일반적인 이야기이지만 인간이 산소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이므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인간의 목표이다. 물론 인간이 생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을 선천적으로 깨달은 것인지 아니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구성되여 있는지는 명확히 말하기 어렵지만 현재 생태환경의 순환을 보면 보다 명확히 알 수 있으며 지구가 산소가 얼마나 즉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2021년 7월 중국에 철포의 비와 계절이 이그러진 것으로 눈 우박 비 등으로 인간이 만들어놓은 모든 것을 강물이라는 고속도로로 다 휩쓸어가는 것을 보고 안타깝게 인간의 힘이 역부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동안 인간이 최첨단으로 만들어낸 축지법의 도구인 자동차가 물에 떠내려가는 것은 보고 대책이 없는 것은 인간이 대응할 수 없는 에너지가 그것을 제압할 수 없기 때문에, 순간 제로가 된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인간은 만족스러운 현상이기도 하는 것을 보고 있었다. 

 

중국의 피해상황을 보고 인간은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것은 남의 일처럼 생각한 UN의 정책을 지키지 않은 것이 얼마나 인간에게 오는 현상인지 생각할 여유도 없이 전 재산을 털어 구입한 첨단 도구와 인간의 생명이 그리도 힘없는 것인줄을 강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을 구할수도 없는 힘을 가진 인간이 아쉽기만 하였다. 

 

통계가 불확실한 국가들은 인간이 얼마나 생명을 잃었는지 조차도 생각대로 말하는 것은 참으로 어떻게 말해야할지 그러나 날이 개이고 환한 날씨가 되니 살아남은 사람들은 뭐 천둥번개가 지나간 맑은 날이라고만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인간과 지구의 생태계 모든 것이 생사에 대한 것이 자연적 현상이며, 그것은 그리 심각하게 생각지 않고 있는 것은 아직 인간이 인간을 귀중하게 생각지 않는다는 표본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리감정사연맹 총재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조원익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