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 민선6기 공약 추진율 94% 달성

5개 분야 30개 사업 마무리 단계
이태술 기자 sunrise1212@hanmil.net | 2018-03-13 14: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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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이환주 시장.
[로컬세계 이태술 기자]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민선6기 5대 분야 30개 공약사업의 추진사항을 점검한 결과, 임기내 목표 대비 94%의 추진율을 나타냈다고 13일 밝혔다.

지날 2월말 기준 이행 상황을 점검, 분석한 결과를 보면, 완료 7개(23%), 이행후계속 추진 17개(56%), 정상추진 4개(13%), 장기추진 2개(6%) 사업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중 6개는 단계적으로 추진 노력중이다.

현재까지 완료된 사업은 △지리산 헬스 뷰티타운민자유치, △문화도시 활성화 △함파우 예술촌, △행복한 혁신교육 특구 △청소년수련관 건립 △CCTV통합관제센터 △재난안전망 구축 7개 사업이며, 이행후계속추진 및 정상추진사업 중 귀농귀촌안정적정착, 요천100리숲길조성, 창조적농촌만들기, 공공상수도보급률확대, 남원예촌, 사매일반산업단지 등 사업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남원시는 주민들이 공약을 직접 심의하고 평가받는 '공약사업 시민 배심원제'와 시민들이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투명하고 쉽게 알 수 있는 홈페이지와 공약지도 운영이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다는 것.

또, 남원시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공약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가장 중요하고 꼭 지켜야 할 사업으로, 공약사업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시민들이 공약사업 이행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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