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람·동물 이야기 담은 웹툰 공모전…네이버 동물공감 연재 기회도

고은빈 기자 dmsqls2324@naver.com | 2018-09-18 14: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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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고은빈 기자]서울시는 10월 한 달 동안 네이버 동물공감판 운영자 동그람이와 함께 제1회 서울시 ‘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웹툰 공모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에는 동물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작 원고는 최소 15컷 이상으로 응모일 기준으로 국내·외 공표되지 않은 전체 연령 열람이 가능한 창작 웹툰이어야 한다.


주제는 ▲반려동물로 인해 행복했던 이야기 ▲길고양이 돌봄에 관한 이야기 ▲유기동물을 발견하고 신고·구조한 이야기 ▲유기동물을 입양한 이야기 등 동물과 사람이 서로 행복하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주제의 내용이면 된다.

 

▲공모전 절차(예정).

 

공모전에는 최종 4개 작품을 선정해 서울특별시장 상장과 함께 최대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장작은 반려동물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물로 제작, 배포되며 수상자에게는 동그람이와 별도 계약을 통해 구독자가 300만명인 네이버 동물공감판에 웹툰 연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신청접수는 10월 1~31일까지 동그람이의 e-메일(animalandhuman@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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