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도심 속 즐거운 어린이 농부 ‘모내기 체험’

농협유통, 임직원들 어린이들과 같이 모내기, 농작물 심기 등 현장학습 벌여
이명호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9-05-02 15: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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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농협유통 대표이사(가운데)가 2일 하나로마트 양재점 하나로 새공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모내기와 농작물을 가꾸는 '어린이 농부 현장 체험 학습'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2일 하나로마트 양재점 하나로 새공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농작물을 가꾸는 ‘어린이 농부 현장 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농협유통 이수현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과 분당구 어린이집 어린이 20여 명이 참여한 ‘어린이 농부 현장 체험 학습’은 모내기를 통해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명사랑의 실천을 체험하는 현장학습이다.


이날 어린이들은 현장학습을 위해 직접 농부가 되어 모내기를 체험하고, 하나로 텃밭에 더덕, 도라지, 고구마, 금낭화, 비비추를 심고 물을 주는 체험을 했다.

 

▲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 하나로 새공원에서 농협유통 임직원과 어린이들이 모내기와 농작물 심기 등 ‘어린이 농부 현장 체험 학습’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심은 작물은 다 자랄 때까지 농협유통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누구나 하나로 새공원에 와서 농작물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농협유통 농산팀장은 “도시 어린이들은 농작물이 식탁에까지 어떻게 오게 되는지 알기 어렵다”며 “모내기와 농작물 심기 등 현장학습을 통해 농산물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인 체험학습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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