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허태정 시장, 사정공원에서 토요산책

11일 오전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명과 시정방향 공유
강연식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5-12 14:53:27
  • 글자크기
  • +
  • -
  • 인쇄

▲대전시 제공. 
[로컬세계 강연식 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오전 사정공원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행사를 가졌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할 권리와 책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15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여 명과 함께했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이날 시민들과 산책하면서 “5월은 가정의 달로 새로운 대전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초석은 가정의 화목”이라고 강조하고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둘째 토요일에 산책을 원하는 단체를 대상으로‘시민과 함께 토요산책’을 소규모로 지속 진행하며 시민과의 소통 시간을 열어두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강연식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