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싱가폴 국가공기업과 스마트시티 공동발전 기대

길도원 기자 kdw88@localsegye.co.kr | 2018-09-14 14: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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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종일 도시연구센터 처장, 찬치충 주롱도시공사 부이사.(경기도시공사 제공)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경기도시공사는 싱가폴 스마트시티 선도기관인 주롱도시공사(JTC)가 스마트시티의 국제협력을 위해 공사를 찾았다고 14일 밝혔다.

 

주롱도시공사는 1968년 설립된 싱가폴 국가공기업으로 산업단지·항만분야 개발·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싱가폴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초 자율주행 택시 테스트베드와 자율주행차 실증환경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81개의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5명의 주롱도시공사 관계자는 광교 도시안전통합센터와 호수공원 판교제2테크노밸리 자율주행실증단지를 둘러봤다.


이후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관계 구축 필요성을 인식하고 향후 교류협력 강화를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홍균 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 양 기관간 실질적 교류협력 관계를 구축해 글로벌 스마트시티 분야 선도기관으로서 공동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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