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1사1촌 방문 ‘깨끗한 마을 만들기’로 도농교류

영암 쌍정마을서 환경정화 활동 및 기념품 전달
이명호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9-04-26 15: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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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자매결연을 맺은 전남 영암군 개신리 쌍정마을에 방문해 도농교류활동을 벌였다.(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26일 전라남도 영암 쌍정마을을 방문해 농번기 일손 돕기, 마을정화활동 등 도농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협유통 이수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자매결연 마을인 ‘쌍정마을’을 방문해 농업인과 함께 도농교류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는 한편, 쌍정마을에 필요한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수현 농협유통 대표이사는 “점점 고령화되고, 인구가 감소하여 열악해진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꾸준히 간담회를 진행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겠다”면서 “농협유통은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6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자매결연을 맺은 전남 영암군 개신리 쌍정마을에 방문해 도농교류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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