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색다른 느타리버섯 등 다양한 종류의 무농약 버섯 선보여

'건강을 위한 무농약 버섯이 왔어요'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4-08 15: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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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하나로마트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종류의 버섯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색다른(3색) 느타리버섯, 보담송이 버섯, 동충하초 버섯, 꽃송이버섯 등 건강을 위한 다양한 무농약 버섯을 판매한다.(농협유통 제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색다른(3색) 느타리버섯, 보담송이 버섯, 동충하초 버섯, 꽃송이버섯 등 건강을 위한 다양한 무농약 버섯을 판매한다.


살이 연해 고기 부럽지 않은 느타리버섯, 풍미와 씹히는 맛이 뛰어나고 굴맛이 난다고 해 해외에서는 굴 버섯이라고 한다. 그중 ‘색다른 느타리버섯’은 색이 다르고 식감도 다르며 영양소도 풍부한 색다른 버섯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흑색, 백색, 노란색 세 종류의 느타리를 한 팩에 담았다.


흑색 느타리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엽산이 풍부해 임산부에게는 필수 식품이며, 항암활성화와 항산화 효과 및 면역조절 작용을 하고, 백색 느타리는 총 폴리페놀과 단백질 및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감칠맛과 식감이 좋은 편이다. 노랑느타리버섯은 혈압 강하 및 혈관 노화를 억제하고 항산화 활성에 도움을 준다.


보담송이 버섯은 표고버섯의 고소함과 송이버섯의 쫄깃함을 다 가진 버섯이다. 식감이 부드러워 생버섯을 기름장에 찍어 먹어도 좋다. 또한 비타민, 아연 등 무기질이 풍부하며, 혈압을 낮춰주고 다이어트와 항암작용 등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겨울에는 곤충의 몸속에 씨앗 형태로 있다가 여름에 버섯으로 자라는 동충하초 버섯은 예로부터 정력제로 알려져 있고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강 효능이 있다고 입증된 바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색다른(3색) 느타리버섯을 2380원(팩), 해송이 버섯을 1780원(팩), 만가닥 버섯(갈색)을 1480원(봉/150g), 보담송이 버섯을 4480원(팩/200g), 동충하초 버섯을 4300원(팩/170g) 등 다양한 종류의 버섯을 할인 판매하며, 선물용으로 꽃송이버섯 세트가 준비돼 있다.

 

▲8일 하나로마트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종류의 버섯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색다른(3색) 느타리버섯, 보담송이 버섯, 동충하초 버섯, 꽃송이버섯 등 건강을 위한 다양한 무농약 버섯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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