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제10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서 '행복도움상' 수상

주덕신 기자 jdsdpn@naver.com | 2018-07-12 15:17:26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산시 제공. 
[로컬세계 주덕신 기자]경기 오산의 행복한이주민센터가 지난 10일 외국인 및 다문화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10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행복도움상을 수상해 상금 500만원을 지원받는 영예를 안았다.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2009년부터 하나금융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해 다문화가정 복지증진을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번 행복한이주민센터의 수상은 소외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상담·역량강화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등 사회통합 사업,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복지사업과 사회적경제를 결합한 다문화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 등 새로운 형태의 복지사업 발굴과 같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다문화가족 지원 활동을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가능했다.

 

이로써 오산시는 2016년 “제3회 다문화정책대상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시작으로 2018년 “제5회 다문화정책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제10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오산시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NGO단체까지 다문화관련 민·관 기관단체가 모두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주덕신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