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농가소득 기여 '전통 장류 발효 식품전' 개최

이명호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9-04-04 15: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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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꼬마 손님들이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은 4월 11일까지 다양한 전통 장류 발효 상품을 판매 한다.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오는 5~11일까지 ‘6차산업 전통 장류 발효 식품전’을 개최해 농민이 직접 만든 다양한 전통 장류 발효식품을 할인판매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일환으로 6차산업을 활성화 하고자 기획된 하나로마트 양재점 특산 행사로 안전한 국산 농산물로 우리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전통 장류 발효식품을 판매한다.
 

특히 전통식품인증과 품질인증 등 우수성이 입증된 상품만을 엄선했으며 식초,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을 지역별로 비교해 볼 수 있다.
 

농협유통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접 장을 담가 판매하는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져 양재점에서는 고객 분들이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전통 장류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놓았다”며 “행사 코너에서는 영월농협, 청년농부 지리산피아골식품 등 10개 업체 60여 개의 우수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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