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준법지원센터, 추석맞이 주거환경개선 실시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19-09-10 15:26:54
  • 글자크기
  • +
  • -
  • 인쇄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 제공.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10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 4명을 투입해 추석맞이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이번 국민공모제의 수혜자는 폐가구, 폐가전제품이 주거지에 쌓여 있었으나 처리 비용이 없어 난처한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자성대노인복지관에 있던 국민공모제 포스터를 보고 복지관직원과 상의했고 부산준법지원센터에 협조를 요청해 국민공모 사회봉사가 이루어지게 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A씨의 주거지에 쌓여있던 폐가구와 폐가전제품 등을 치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준법지원센터 안병경 소장은 “향후에도 사회봉사명령제도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해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맹화찬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