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84) Oxygen and human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2-24 15: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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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사람과 산소(Oxygen and human)는 생명을 좌우하는 관계이다. 산소가 없으면 모든 생명체를 비롯 인간도 존재할 수 없는 중요한 물질이다. 지구의 생태환경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생태환경을 유지조성하고 있어 그 것의 성장으로 또 다른 활동이 존재하게 된다.

 

인간은 3~5분만 산소공급이 없으면 살아있지 못하다는 것은 모두가 잘하는 사실이지만 그것에 대한 깊이 생각지 않는 것도 이상한 현상이다. 그것은 공짜라서 그런 걸까 아니면 서로 바꿔 쓰기 때문일까. 어째든 신기하게 동물은 탄산가스를 내보내고 식물은 그 대가로 산소를 내보내므로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기에 빚이 없어 산소의 중요성을 그리 관심 없는 것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어요.


지구의 나이 46억년 동안 중에 산소가 약 2억년 동안 없었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은 지구의 연대표에서 기록되었다. 산소가 없으면 동물은 없고 탄산가스가 없으면 식물이 없을 것이니 이들의 조화로 물물교환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현상이 신비가 아니고 무엇이겠나요, 그래서 동물은 5분만 산소공급이 없으면 상상하는 것이다. 식물은 탄산가스가 없으면 탄소동화작용을 못해 우리가 보는 산이 풀, 나무 하나 살지 못할 것이라는 것은 상식이다.

 

이런 우리의 생명을 좌우하는 산소는 지구표면 대기 중에 약 21%이며 이것이 지구인들의 생명을 쥐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것이 산소가 그리 고마운 것인지는 관계치 않는 것이 또한 인간의 생각이며 병으로 더 이상 살 수 없는 마지막에도 산소 공급을 하면 연명을 하기에 임종을 보기위해 자녀들이 해외에서 올 때 까지 연명하는 것이 산소공급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산소의 가치는 가볍게 느끼고 있는 것이 신기하게도 사람이다. 인간이 지구환경에서 삶을 유지해 가는 동안 산소의 역할은 대단한 것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산소가 있고 없고는 사람의 생과사를 결정하는 핵터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것은 현대인이 장수 건강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나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은 음식을 먹어야 생을 유지하기에 음식만으로도 살수는 있지만 산소의 농도가 정해진 대로 없을 경우는 생을 유지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 원하는 장수, 건강, 앤티에이징을 이룰수 없다는 것인대도 자연적으로 있는 것이니 그리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이 사람들의 생각이다.

 

그러나 시간과 더불어 과학문명의 행복의 맛을 보고 죽지않고 오래오래 살고 앓지않고 건강하게 또 늙지않고 항상 앳된 얼굴로 살고 싶은 것이 지구에서 사는 인간의 공통점이다. 그래서 삼천갑자 동방삭이라는 말이 나오고 그렇게 오래 오래 살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뜻대로 이어지지 않는 것은 생태환경과의 관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구표면의 대기권에 산소의 농도가 21%이나 농도의 차이에 따라 생사가 결정된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현상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원하는 장수 건강 앤티에이징을 이룰 수 없기도 하다. 그러므로 산소가 적고 더러운 곳에서 숨쉬고 살면 단명이 되겠죠. 그래서 숲에 가서 피톤치드 신선한 산소를 들이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장수와 건강, 앤티에이징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기에 결국 장수를 좌우하는 것이다. 그래서 도시 중심 보다는 산과 물이 있는 곳에 주거하고자 하는 것이 장수, 건강, 앤티에이징을 생각해 명당을 찾아 거주하게 된다. 산소 없이는 5분이상 살 수 없는 현상을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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