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추운 겨울 녹이는 따뜻한 연말 봉사활동 실시

“켈로그 임직원, 보육원 아이들 위해 성탄절 앞두고 일일 산타로 변신”
5~ 6일, 양일간 경기도 안성 신생보육원과 서울 강동 주몽재활원에서 사회공헌활동 진행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7-12-07 15: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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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크리스마스!’  5일, 신생보육원을 방문한 농심켈로그 임직원들이 일일 산타로 변신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농심켈로그 제공) 

농심켈로그 임직원들이 다가오는 성탄절을 앞두고 지난 5~6일 양일 동안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신생보육원과 서울 강동구에 있는 주몽재활원에서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일일 산타로 변신해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5일에는 농심켈로그 안성 공장과 서울 본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신생보육원을 방문해 미리 준비한 다양한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여기에 친필 카드까지 정성스레 손수 작성해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켈로그 시리얼 제품을 활용한 달콤한 간식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일, 신생보육원을 방문한 농심켈로그 임직원들이 아이들을 위해 깜짝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있다.


6일에는 농심켈로그 서울 본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주몽재활원을 방문해 아이들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도 준비하는 한편 장애우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들고 켈로그 시리얼에 과일 등을 더한 맛있는 간식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심켈로그는 지난 2월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한 식사 나누기”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안성 신생보육원과 서울 주몽재활원에서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왔다.

 

▲농심켈로그 임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시리얼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켈로그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식품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다. 켈로그, 키블러(Keebler), 스페셜K, 프링글스, 콘푸로스트, 팝타르트(Pop-Tarts), 콘플레이크, 라이스 크리스피, 치즈잇(Cheez-It), 에고(Eggo), 미니위츠(Mini-Wheats) 등 다양한 식품 브랜드로 전세계 가정에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전달함으로 가정의 번창과 성장을 바라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의 시리얼 기업이자 세계 두 번째 규모의 스낵 제조업체로, 북미 지역 냉동 식품 시장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켈로그는 1600여개의 제품군으로 약 13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아울러 켈로그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아침(Breakfast for Better Days)’라는 캠페인 아래 2025년까지 총 30억 인분의 시리얼을 전세계 불우 이웃과 결식아동 및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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