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올 추석 과일 선물세트 당도가 최고에요~

소비자 궁금증 해소 위해 과일 선물세트 당도 측정 나서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8-09-10 15: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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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과일 선물세트의 당도를 측정하고 있다.(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10일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사과·배 등 과일 선물세트의 당도를 직접 측정했다.

 

올 해 여름은 기록적인 폭염과 태풍·호우로 인해 전반적으로 과일 물가는 올랐지만 당도는 높아져서 예년보다 과일들이 더 맛있다. 사과는 평균적으로 13Brix, 배는 11Brix를 기록해 단 맛이 강하다.

 

농협유통은 당도와 품질을 엄선한 사과 실속 선물세트(11내) 3만9000원~4만8000원, 뜨라네 정성가득 배(9내) 4만원~4만9000원, 뜨라네 사과·배 혼합(사과 7내, 배 6내) 5만원~6만원에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과일의 맛은 ‘당도가 얼마인가’로 설명할 수 있는데 이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측정에 나섰다”며 “당도와 품질을 엄선한 우리 과일 선물세트로 고객들에게 감동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10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과일 선물세트의 당도를 측정하고 있다. 농협유통은 당도와 품질을 엄선한 사과 실속 선물세트(11내) 3만9000원~4만8000원, 뜨라네 정성가득 배(9내) 4만원~4만9000원, 뜨라네 사과·배 혼합(사과 7내, 배 6내) 5만원~6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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