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봄맞이 새 단장

봄 향기 맡으며 깨끗해진 하나로!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8-03-09 15: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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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농협유통 대표가 9일 직원들과 하나로클럽 양재점 내부와 외곽지역에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9일 하나로클럽 양재점 내·외곽을 깨끗하게 청소해 새 봄맞이 단장을 했다.

농협유통 측은 무술년 새 봄을 맞아 고객에게 청결한 매장 이미지를 심어주자는 취지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농협유통 이수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50여 명은 집게, 빗자루, 쓰레기봉투 등 여러 청소도구를 들고 양재점 내부와 외곽지역 5km에 달하는 거리의 쓰레기를 정리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농협유통 이수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9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외곽지역을 청소하고 있다.


이수현 농협유통 대표이사는 “이번 무술년 봄을 맞아 매장 내부뿐만 아니라 외곽지역도 깨끗이 청소해 고객들이 깨끗한 거리를 걸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청소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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