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쌀쌀한 날씨 입맛저격할 '탕거리'…따뜻한 국물이 최고!

쌀쌀할 때 먹기 좋은 탕거리 모음전 개최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8-10-10 15: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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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대구탕·꽃게탕·우럭탕 등 탕거리 모음전의 탕거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12일부터 24일까지 대구탕거리(1팩) 13,900원→10,900원, 꽃게탕거리(1팩) 13,900원→10,900원, 우럭탕거리(1팩) 13,900원→10,900원, 동태탕거리(1팩).(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환절기를 맞아 오는 12~24일 ‘쌀쌀할 때 먹기 좋은 탕거리 모음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탕거리 수산물의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쌀쌀할 때 먹기 좋은 탕거리 모음전’을 가져 다양한 탕거리를 최대 21% 할인 판매한다.


이번 모음전에서 선보이는 탕거리는 평소 생선을 손질하기 어려워하는 1·2인 가구와 어르신들을 위해 요리하기 쉽도록 손질해서 팩으로 담아냈으며 탕에 빠질 수 없는 양념장과 채소도 동봉해 판매한다.

 

▲10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대구탕·꽃게탕·우럭탕 등 탕거리 모음전의 탕거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대구탕거리(1팩) 1만3900원에서 1만900원, 꽃게탕거리(1팩) 1만3900원에서 1만900원, 우럭탕거리(1팩) 1만3900원에서 1만900원, 동태탕거리(1팩) 1만900원에서 8900원으로 최대 21% 할인 판매한다.


또 고객들의 기호에 맞는 탕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15일부터 행사기간까지는 ‘탕거리 모음전 시식행사’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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