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폭염 취약계층 독거노인 냉방용품 지원

길도원 기자 kdw88@localsegye.co.kr | 2018-08-08 15:47:39
  • 글자크기
  • +
  • -
  • 인쇄

▲폭염 취약계층 독거노인 냉방용품 지원.(오른쪽부터 김용학 사장, 박옥희 관리소장)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경기도시공사는 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임대주택 가구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물품을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공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안성공도 및 하남풍산 국민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1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쿨매트를 전달했다.


또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응요령을 안내했다.


더불어 공사는 임대주택 주거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 1월에는 입주민 간담회를 실시했다. 상반기에는 입주민의 간담회 시 제기되었던 노인정 베란다 이중창 공사 및 천장 단열공사 등은 개선 완료했다.


김용학 공사 사장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어르신들 체력에 많은 부담이 될 것 같아 걱정이다”며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나는데 작은 정성이나마 이번 행사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길도원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