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중간평가…서울대 등 57교 선정

최종욱 기자 vip8857@naver.com | 2019-05-08 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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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최종욱 기자]교육부는 8일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계속지원대학으로 57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중간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게 실시했으며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평가했다.

계속지원대학 명단은 다음과 같으며, 이의신청 절차 이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계속지원대학 명단.(교육부 제공)

계속지원대학에는 채용사정관 수 등을 고려해 최소지원금을 우선 배분하고, 추가선정평가 이후 최종지원금을 확정한다.

지원중단대학에는 이의신청 및 전형개선 등을 위한 자료로 충실히 활용할 수 있도록 총점 및 평가항목별 점수, 평가항목별 평가위원 의견 등 평가결과를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추가선정평가는 중간평가에서 지원중단이 확정된 대학과 신규신청대학을 대상으로 오는 6월 초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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