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안성공도·하남·수원서 '주거복지상담' 받으세요

길도원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8-12-04 16: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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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의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서비스.(경기도시공사 제공)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경기도시공사는 1월 10일까지 맞춤형 주거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담 서비스는 주거복지사 자격을 보유한 공사 직원이 현장을 찾아 각종 주거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상담해준다.

 

날짜 및 장소는 ▲4~5일 안성공도 국민임대아파트내 희망센터 ▲6~7일 하남 국민임대아파트내 도서관이다.

 

이어 수원역사에 마련된 도청민원센터에서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 한달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주거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이홍균 경기도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주거복지 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주거지원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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