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통일한국 영남권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개최한다

10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 1041개 읍면동 지도자 1만명…주제는 ‘행복한 가정·한반도 평화통일’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19-10-27 16:04:35
  • 글자크기
  • +
  • -
  • 인쇄

▲신한국가정연합 영남지구 주최로 지난해 열린 희망전진대회에서 학생들이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로컬세계 한용대 기자]신한국가정연합 영남지구(지구장 박영배·이하 가정연합 영남지구)는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를 ‘행복한 가정·한반도 평화통일’이란 주제로 내달 10일 오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주제강연에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학자 총재가 직접 기조연설을 맡는다. 한 총재는 이날 ‘인류 한 가족’이라는 평화 비전을 제시하고, 행복한 참가정 운동이야말로 평화세계를 위한 주춧돌이기에 전국 읍면동 통반리에서부터 이 운동이 확산돼야 한다는 희망메시지를 역설한다.

 

한 총재는 최근 제3회 선학평화상 시상과 더불어 아프리카, 남미를 비롯해 전세계를 순회하며 평화 메시지를 전하는 등 가정연합을 역동적으로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비롯,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박완수 국회의원,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일본 현역 의원과 영남권 1041개 읍면동 임원 등 국내외 지도자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행사 프로그램으로 읍면동 임원들이 참여하는 효정스피치, 깃발행진, 효정문화공연 등 다양한 퍼포먼스도 마련돼 있다.

 

이와 관련, 가정연합 영남지구 한 관계자는 “영남권 희망전진대회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한 해를 맞아 각 읍면동을 대표하는 지도층 인사들이 모여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참가정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큰 의미가 있는 행사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희망전진대회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신라시대 화랑도의 정기가 서린 영남권에서부터 참사랑에 입각한 남북통일과 평화로운 세계건설운동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결의문도 채택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한용대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