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궁평항,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100선’ 선정

4일 한국관광공사 발간 ‘추천 가볼만한 곳 대한민국구석구석 100’에 수록
부모와 함께 가기 좋은 곳으로 왕의 들녘 궁평항과 융·건릉 등 코스 추천
주덕신 기자 jdsdpn@naver.com | 2017-12-06 16: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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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항 노을. 

[로컬세계 주덕신 기자]이번 주말, 아직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한국관광공사와 여행전문가들이 엄선한 국내 대표 여행지 화성시 궁평항과 융·건릉으로 떠나 보는 건 어떨까.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년간 매월 추천해온 여행지를 ‘추천 가볼만한 곳 대한민국 구석구석 100’가이드북에 담아 발간했다.


가이드북에는 화시 궁평항과 융·건릉이 부모와 함께 가기 좋은 곳으로 선정돼 ▲당일치기 미식탐방 ▲역사탐방 ▲1박2일 코스와 함께 수록됐다.


미식탐방 코스는 궁평항-샌드리버(와인카페 겸 레스토랑)-소다 미술관, 역사탐방 코스는 궁평항-융건릉-용주사, 1박2일 코스는 궁평항-샌드리버-공룡알 화석산지-당성-융건릉-용주사-소다 미술관 등으로 소개됐다.

 

▲궁평항 해솔길. 


화성시 궁평항은 ‘궁궐의 들’이라는 이름처럼 제철 해산물이 풍성하게 나는 곳으로 수산물직판장에서 굴, 키조개, 백합, 바지락, 대하, 활어 등 싱싱한 해산물을 구매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으며, 아름다운 바닷가 풍광으로도 매력적인 곳이다.


또한 화성시 동쪽에 위치한 융·건릉은 영화 ‘사도’촬영지이자, 정조의 효심이 담긴 명소로 용주사와 함께 한 번쯤 가볼만한 곳이다. 특히 소나무가 빼곡히 들어찬 융릉 가는 길은 오가는 이들에게 일상의 여유를 선사한다.


따라만 가면 멋진 여행이 완성되는‘추천 가볼만한 곳 대한민국 구석구석 100’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정보 홈페이지(http://korean.visitkorea.or.kr) 내 여행매거진 e-book 서비스로 편리하게 볼 수 있다.

 

▲궁평항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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