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10월 이달의 새농민상…경서농협 황성태·인경례 부부 수상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10-13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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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철환 경서농협 조합장, 인경례, 황성태 부부, 이대엽 농협서울지역본부장.(서울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는 10월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식을 자체적으로 열어 서울농협 수상자에게 상패를 13일 전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경서농협 조합원 황성태·인경례 부부(농장명 : 플레이팜)는 40대의 젊은 농업인 부부로서 주작목인 쌈채소를 단순히 농산물로 생산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영어교육 농촌체험농장을 통해 도시 근교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농가소득 증대를 꿈꾸고 있다.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은 “오늘 수상하신 부부는 젊은 40대로서 앞으로 우리 농업을 선도할 인재라는 생각이 든다”며“더욱 더 정진해 꿈을 펼치시기를 기원한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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