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83) The era of smart aquaculture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2-23 16: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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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The era of smart aquaculture(스마트 양식어업 시대) 시대가 강하게 도래했다. 왜냐하면 기후변화로 인해 전통적으로 먹어왔던 어종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잡히던 어류가 없어져서 국민적 아니 세계적 문제가 돠고 있다.

 

특히 우리는 전통적으로 동태를 가공하여 제사상에 올리는 전통이 강해서 동해에서 풍부히 잡히던 어족이 포획 되지 않아 생체로 포획하는 사람에게 상금을 준다 한지가 퍽 오래 되었다.

 

뿐만 아니라 기타 어류도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물론 고가의 어류 즉 수요가 폭발적인 어류를 양식하고 있지만 여러 조건이 충족되지 못해 다량생선 특히 활어의 양식이 고가로 급상승하였으며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농업처럼 [스마트어업이] 시급한 현실에 부닥쳐 있다.

 

농작물 스마트 농업으로 쌈, 참외, 수박, 화예 등도 활발히 공급을 아직 충족치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어업분야의 스마트어업은 농업보다는 더 시간과 비용이 많이들어 입지에 대한 특성으로 더욱 어려운 점이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는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변해왔지만 만족스럽지는 못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만족스럽게 하려먼 스마트어업으로 급변하지 않으면 생선의 큰 반란이 발생할 것 이라고 강하게 예측된다.

 

대한민국은 다행으로 지리적 명당에 위치해 있어 스마트어업의 선진성이 있다고 예측되므로 스마트 어업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규제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동시에 국가적 지원정책이 우선시 되지 않으면 먹거리전쟁 발생이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스마트양식 어업은 지금까지 기호적으로 수요가 큰 것 뿐만 아니라 다품종을 대상으로 하여야 한다.


이웃나라는 전통적 수요를 충족하는 상품을 공급하어 큰 이익을 올라는 나라도 있다. 해삼은 아시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며 고가이기도 하다. 특히 여러 어종에서 해삼등에 뿔이 8개난 것을 잡아 건조하여 1상자에 8개 넣어 포장한 것이 약 40만원 면세점에 유통시켜 대박을 터트린 나라도 있다.

 

이것은 물론 해삼을 많이 소비하는 나라 그들은 8.8.8자는 행운의 글자라고 해서 아파트를 구입시 8자 즉 8가 8스트리트 아파트 번호도 8자가 들어있으면 시가의 10 또는 15 퍼센트 비싼 가격을 주고 상려고 경쟁하고 있다.

 

이런 것과 같이 소비가 큰 시장에 구매자들이 요구하는 전통적 가치를 충족하는 방법은 불루 오션일 것이다. 그러므로 스마트어업도 그런 컨셉이어야 할 것이다. 이제 전자 분야와 더불어 스마트어업으로 지구인들의 먹거리를 해결하는 절호의 찬스가 왔다고 말하고 싶다.


2020년에 해양치유산업을 법적으로 제정하면서 어촌에 획기적 개발이 국민건강게 크게 더 증가케 하는 것은 양식업이 세계적이지만 이를 스마트양식 어업으로 순환 정책이 바뀌어야 전자 분야와 더불어 선진국으로 향상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제 후드체인을 보다 스마트하게 하는 것은 역시 소부장일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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