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금강을 수놓은 분홍 물결

대전 석봉동 금강변 초화단지 핑크뮬리 만개
강연식 기자 Kys110159@naver.com | 2018-10-10 16:38:13
  • 글자크기
  • +
  • -
  • 인쇄

▲대전시 제공. 
[로컬세계 강연식 기자]대전 석봉동 금강변 초화단지의 핑크뮬리가 만개해 아름다운 분홍빛을 뽐내고 있다.

 

대전시  이곳에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에 걸쳐 핑크뮬리 16만본 외 구절초, 에키네시아, 샤스타데이지, 억새 등 초화류 6만여 그루를 심고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초화단지를 조성했다.


흔히 핑크뮬리로 불리는 핑크뮬리그라스(분홍쥐꼬리새)는 미국이 원산인 벼과 여러해살이풀로 분홍빛 안개 같은 자태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금강변 초화단지의 핑크뮬리는 전국에서도 보기 드물게 대규모로 식재해 각종 SNS와 입소문을 타고 대전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강연식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