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상황실 본격 가동

상황 종료 시까지 응급상황 대비 24시간 운영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1-03-01 16: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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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시장이 1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상황실’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김포시 제공)


[로컬세계 김병민 기자]경기 김포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 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김포시보건소 내에 설치된 상황실은 총괄시행팀을 비롯 백신지원팀, 접종기관운영팀, 대상자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5개 팀으로 구성됐다.


예방접종 업무와 함께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예방접종 종료 시까지 24시간 운영 예정이다.


지난 1월 구성된 김포시 예방접종추진단은 예방접종 1차 대상자로 관내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의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보건소는 지난달 26일부터 1차 예방접종 대상자에게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현재 순조롭게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정하영 시장은 "예방접종 시작으로 머지않은 시일 내에 일상복귀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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