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나눔

구세군과 협업 통해 2,500상자 전달, 농촌 소외계층 돕고 농산물 소비촉진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5-20 16: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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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앞줄 왼쪽)이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봉2통마을에서 열린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눔 전달식'에서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오른쪽)과 함께 꾸러미를 배달하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가운데)과 손병환 NH농협은행장(오른쪽)이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봉2통마을에서 '꾸러미 나눔 전달식'에서 한 농가에 꾸러미 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 세번째)과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네번째) 등이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봉2통마을에서 열린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눔 전달식'에서 농가에 전달할 꾸러미 박스를 살펴보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이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봉2통마을에서 열린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눔 전달식'에서 농가 대표에게 꾸러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회장 이성희)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2통 마을회관에서 농촌 소외계층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을 비롯해 장만희 구세군 대한본영 사령관과 고봉2통 마을대표 등이 참석했다.


농협은 농촌지역 소외계층을 돕고,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구세군과 협업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2,500상자를 전국 각 지역에 전달한다.


이성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 지원으로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와 카카오 사회공헌플랫폼 ‘같이가치’에서 코로나19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한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6월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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