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346) 지구가 만든 고속도로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2-01-18 16:46:39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Earth-made highway(지구가 만든 고속도로) 라고 하니 현재의 아스팔트나 콩크리트로 만든 도로를 용도에 따라 생활도로와 고속도로 구분하고 있어 생활도로는 생활하기 위한 도로로 집근성 이런 것은 계획에 의해 미래인구 성장을 고려하여 만들어진다고 말을 일단 쉽게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과거시대는 말과 배가 다닐 수 있는 길이 삶의 길이다. 그것이 당시의 고속도로의 역할은 강이다. 강은 언제나 시간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 그것도 마을과의 접촉이 빠르게 연결되는 것이라서 강을 고속도로라고 하고 나머지는 지류로 생활을 위한 도로이다. 

 

이런 도로는 즉 강은 지구의 에너지 활동으로 지진, 화산, 융기, 침강으로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는 힘으로 시간이 가면서 개천이 하천이 되고 강이 되어 바로 강 상류까지 가서 소금이나 새우젓 기타 생활품과 곡식으로 교환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가뭄에도 움직이는 배라서 배 밑창은 평면이다. 강물은 기상에 따라 강물이 많고 적기도 하여 가뭄이 오면 배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어 하천 바닥에 물웅덩이에 조금만 남아 있으면 동네 청년들이 배를 끌어야 하기에 배 밑은 평면이서 쉽게 끌 수 있기에 현재 바다에 떠다니는 배와는 다른 것이 특색 이다.

 

이런 인과 관계로 배를 끌어 주는 사람들에게 소금, 새우전을 주는 즉 고속도로 값을 내는 셈이다.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는 삶이었다. 그러므로 고속도로인 한강을 비롯 5대강은 모두가 다 그런 양상이었다. 

 

현재 양수리라고 이름이 확실한 것의 의미는 양쪽에서 강이 합쳐지는 곳, 두물머리 양수리 등으로 그 이름만 들어도 그 고속도로의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장사를 하거나 부족한 것을 구입하려면 강가에서 장이 서기 때문에 도로이며 장으로 의식주에 요구되는 모든 것을 유통하였던 흔적이 한쪽에만 생산되는 것과 남쪽에서만 생산되는 것을 서로 시장에서 사고파는 것이 창으로 명칭이 남아 있다. 

 

그것에 따라 숙박시설 음식점 관공서 등이 말집되는 것이 도시화가 이루어진 것이다. 지금도 고속도로변에 휴게소의 역할과 동일한 것이다. 아울러 종교가 국교로 한 시대엔 거대한 절이 많았으며 그 흔적 즉 사지를 보면 대단히 방어적 위치에 자리를 잡은 것은 지금도 더 위치선정에 사활을 건 것 같다. 그런 장소가 현재까지 남아있어 역사문화의 장으로 존재하고 있다.


한강이 남과 북으로 양수리에서 갈라져 서로 지역상품을 운반하는 도로로 이용한 것과 이것으로 장사를 하여 이익을 올리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이에 요구되는 절이 가장 위치가 좋은 장소에 건축한 것이 현재는 사지로 남아있는 그 흔적으로 보아 생활규모가 어떠했는지 예측가능 하다. 

 

한강이 고속도로 주변에 절터가 가장 좋은 위치를 선택한 것을 보면 대단한 능력자들이었다고 예측 된다. 그러면 거대한 탑에 역사의 흔적을 기록한 기술은 현재인보다 더 문명적이었다고도 생각 된다.


한강이 발원지까지로 한계를 하여 생활이 가장 기초적 식품인 소금과 새우젓이 가장 필수이라서 모두가 그 장사를 해도 생활의 기본적인 것이라서 거기에도 수요공급의 원칙이 생성되어 화창한 장 시장이 열려 삶이 풍요로운 곳이 아직도 그 터가 남아 있다는 것은 큰 역사적 가치이며 시장경제의 유통장이기도 했던 곳이 현재는 그 가치만을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한강이 과거의 고속도로의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실제로 현재의 고속도로의 기능보다 더 복합적 자유 시장 경제의 유통 장으로 곳곳에 공급되는 생활이 우리에게 전달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옛날 고속도로에는 자연스럼게 캠핑장으로 활용하는 것을 보고 본 어게인 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 삶의 방법은 예나 현재나 변한 것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 든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지리감정사연맹 총재. 구리시 미세먼지 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마나미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