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씨는 없고 작지만 단 "델라웨어" 포도 첫 선보여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4-10 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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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처음으로 생산된 ‘델라웨어’ 포도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이 이번에 판매하는 포도는 ‘델라웨어’ 품종으로 하우스 재배를 통해 연중 출하시기가 가장 빠르며, 일반 포도와 달리 씨가 없고 알 크기가 작아 먹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델라웨어’의 당도는 평균 17~18브릭스로 일반 포도의 평균 당도인 14브릭스 보다 높아 단 맛이 일품이다.(사진=농협유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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